민간자격증 등록 현황 2020년 12월 기준

 열린문행정사사무소의신재욱행정사입니다.

민간의 자격은 국가가 아닌 개인이나 법인 단체가 설치하여 운영하는 자격증을 말합니다.

민간자격을 운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산업사회 발전에 다양한 자격수요에 부응할 수 자격제도 관리주체의 개발화, 다원화 자격제도 관리, 운영의 체계화, 효율화 자격제도의 활성화를 통한 국민의 직업능력 개발촉진과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자격제도에 민간부문의 참여를 통한 현장과의 연계성 제고, 민간부문을 중심으로 한 자격의 국제적 통용성 추구

“민간자격증은 등록민간자격증과 공인민간자격증으로 나뉘어 2020년 11월 30일 기준으로 50,639개에 이르고 있으며, 운영기관을 구분하면 법인이 4270개, 개인 및 기타단체는 6200개에 이릅니다.”

반면 공인 자격은 95개에 불과하고 기관도 59개에 불과합니다.

공인 민간 자격은 1년 이상 운영하면서 3회 이상의 자격 검정 실적이 있는 법인이 신청 자격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공인된 자격증의 수가 줄고 있을 정도로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민간자격증을 등록하려는 분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구비서류를 갖추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가끔민간자격증에대해서문의하시는분들중에는자격증의명칭에대해서기존명칭의자격증은사용할수없는게아닌가하는분들도계십니다.전혀 그렇지 않아요.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중복해서 사용하고 있는 명칭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민각자격의 등재요건이 한층 엄격해졌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상대적이나마

오늘 현재 직업능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 나와 있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