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소식 (곧 미스트롯2 출연) ‘가수 나비’ 결혼 1년만에

 

나비, 임신 중 사실을 고백”대 간절한 새로운 생명이 왔습니다”

가수 나비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네비)은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 나에게로 왔다.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고맙게도 우리 부부에게 소중한 새로운 생명이 찾고 있습니다”와 임신 사실을 밝혔다.
또” 새로운 도전을 했는데 준비 과정에서 반가운 소식에 접하고 더 행복하고 떨리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이므로 안정기에 되면 말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먼저 기사가 나왔습니다”이라고 덧붙였다.
또 나비는 “실감이 나지 않지만 어머니께 될 준비를 열심히 하겠습니다!”이라며” 새로운 것이 눈 앞에 2개나 생겨서 감사하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지금부터 가족의 일원으로서만 아니라 가수 나비로서도 좋은 노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실수 2』에 도전하는 모습도 기대하고 응원하세요!”언제나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나비의 임신 소식에 개그맨의 박·나래, 홍·윤아, 이·, 가수의 허모·학문 송·가인 등 여러 연예인이 SNS를 통해서 축하의 말을 남겼다.
나비는 지난해 11월 1세 연상의 비 기예 기예원과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네비)은 17일 첫 방송되는 텔레비전 조선”실수 트로트 2″에 출연한다.
가수 나비는 나비. 나비 임신#나비 결혼# 2#나비

신혼의 달콤함에 젖어있는 가수 내비가 남편을 공개했다.

내비짱은 최근, YouTube 채널 「나비씨의 맛보기 리듬」에서 신혼 4개월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나비는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며 첫 대면부터 연애 과정, 프러포즈 등을 숨김없이 모두 공개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나비 씨는 2015년 중학교 선배인 지금의 남편을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 형의 동생이 됐다. 서로 애인도 있었지만 관계를 잘 유지하던 2017년 다시 한번 만나 연락을 하게 됐다. 하지만 그때 남편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가 남편에게 마음을 연 것은 코피까지 흘릴 정도로 외골수 사랑이었다고 나비는 털어놓았다. 나비는 기숙사 생활을 하는 남편이 자주 볼 수 없는 상황에서도 늘 새벽에 찾아왔다. 어느 날 화상통화를 하는데 코피가 나더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2017년 10월 연인관계를 시작한 뒤 2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에 골인했다. 나비는 남편에 대해 사람을 잘 믿지 못해 마음을 쉽게 열지 못했던 나에게 남편은 예쁘다 잘한다 칭찬해줘 자존감을 높여준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나비의 남편은 이에 사실은 그렇게 말하느냐고 애인의 면모를 드러내면서 다시 태어나도 꼭 나비와 다시 결혼하겠다며 상남자의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