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기업 쎄트렉아이 인공위성

 다수의 종목을 돌려서 발견한 기업이지만 19년도의 실적이 상당히 준수하고 있는 것 같으니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물론볼수있는것이전부가아닐수도있기때문에개인적으로면밀하게확인하는것이좋습니다. 이 회사는 인공위성을 만들어 수출하는 기업인데 국내 관련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에도 등장한 적이 있는데 당시 KAIST 출신 인사들이 모여 만든 인공위성 기업이라 매우 관심 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2008년 6월에 코스닥에 상장되어 벌써 업력이 12년이나 된 중견 회사입니다.

실적을 먼저 살펴볼까요?우선 2019년도 매출액은 687억원으로 전년보다 +32.8%, YoY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98억 +42.8%, 83억 +38.5% 대폭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영업이익률도소폭증가했고,ROE는전년대비큰폭증가했기때문에19년도에는상당히장사가잘된다고할수있습니다.

부채가 32.8% 정도면 안정적인 수준이고, EPS와 BPS 모두 증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PER는 소폭 낮아졌습니다. PER가 낮아지는 경우는 대체로 두 가지인데 분자인 주가가 떨어지거나 분모인 수익이 증가하는 경우인데, 이 회사의 경우는 후자인 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시가 배당률이 많지는 않지만, 매년 조금씩 배당금을 늘리고 있는 플러스입니다.

사업의 내용은, 이하와 같이 인공위성 시스템, 지상 시스템, 영상 서비스, 위성 영상 서비스등을 영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인공위성 분야의 기술력이 꽤 우수하고, 아래와 같이 수많은 우주 분야에의 참가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급을 확인해 봅시다. 투신은 계속해 팔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기관과 외국인이 계속적으로 매입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좀 애매한 위치네요. 저점을 높여가는 것 같기도 하지만 고점도 낮아져서 아직 확실한 방향을 잡았다고는 할 수 없고 2만원대만 계속 지켜준다면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투자를 한다면 수주실적이나 향후 예상수주까지는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