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부 통증을 겪은 임신 7주차 증상 입덧과

 내가 겪은 임신 7주차 증세를 두려워한 하복통증

날씨가 벌써 여름이네요.낮에 밖에 나가서 더워서 깜짝 놀랐는데 바람이 안불면 정말 초여름날씨가 될것 같아서 외출할때 아파..(눈물)

이대로라면 곧 다시 장마에 들어가는데 2021년도 어느덧 반이 지나버려서 그 동안 밀린 쥬스일기를 좀 써볼까 합니다.

큰애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나도 신랑도 너무 키우기 힘들 것 같아서

작년 초부터 부지런히 둘째를 가지려고 시도했는데 막상 가져보니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기가 힘들더라고요.

폭풍 전야 같아 더 무서웠던 임산부의 임신 7 주째의 증상, 하복통과 입덧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두 번째니까 극중기에 정말 임신인가? 알아차릴 정도로 빨랐는데, 실은 시작해야 하는 생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랫배도 따끔따끔 아프고 생리 전에 배란통인지 증후군인 줄 알았는데 착상 시에 발생하는 복통증이었습니다. ㅎ

임신중에는 생리를 안해서 바로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서 두줄을 확인했는데

아직 병원에 가봤자 볼게 없는 시기라 기다리다가 가슴이 아파서 일단 신랑한테 알려줬더니 입이 귀에 걸려서 여기저기 소문을 내고 말았거든요.

5주쯤 병원에서 노른자 홍차 응네 집 보고 왔는데 힘든 증세 한두 가지 나왔는데 정말 후유~

우선은 자주 먹던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진다고 할까, 구역질이 난다고 할까군요.심해 전건은 8주 전!임신 7주째의 증상으로 입덧이 시작되었군요.
처음 정말 힘들게 용서해 달라고 빌었는데 역시 그럴 수는 없다.
아이, 간식 주려고 하면 냄새 나서 바로 가고 피자 먹고 싶어서 가면 소스 냄새 때문에 배 뒤집혀서 먹고 싶어서 못 먹고 너무 슬프고 슬펐어요.ㅠㅠ

생리통은 심해도 배탈이 나면 참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정말 임신 7주차 증상으로 하복통증후에는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조금인데 피가 나서 놀랐는지 모르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노산인데 혹시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얼마나 걱정되고 불안했는지…
다행히 병원에 가서 초음파로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고 안심했지만 배가 특히 아프거나 뻐근하면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임신 7주째의 증상으로 아직 겉으로 드러나거나 임산부라고 느껴지는 것은 없는데 배의 크기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아침에 위염 같은 느낌으로 미열과 컨디션도 내려가는 걸 느끼는데
주기가 불규칙하다는 것은 모르고 약을 먹는 실수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첫주때는야근을하고회식자리에서약간음주를즐겼는데갑자기임신이라고해서놀랐습니다.

내가 겪은 임신 7주차의 증세를 망라하면~!

– 하복통으로 당기고 아프다 – 감기처럼 한기 – 아침에 속이 맛집으로 메슥거린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우울모드 – 소화가 잘 안 되고 변비가 심해진다 – 두통이 가끔 생긴다
6주 때는 양반이었구나를 느끼게 해준 하나가 바로 찾아왔는데 전에 없던 두통에 감기처럼 오한이 계속되니 계속 자고 싶어요.
가슴도 무겁고 뻐근한데 원래 있던 속옷도 입으면 불편하고 조금만 만져도 아파서 힘들었어요.

임신 7주차 초음파로 보고 싶어서 소미소는 곰처럼 보였는데

첫째도 동생을 만나고 싶다고 졸랐는데 보자마자 학교 책에서 본 동물 같다는 거 있죠? 후후후
둘째라서 감동이 적은가 조금 현실적인 고민도 했지만 심장 뛰는 소리를 들으니까
책임감과 동시에 애정을 가지고 엄마로서 더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못먹는게많아서힘든다고불평을했던적이조금미안해졌지만,이제그런푸념도못하고검사도받고보건소에들려서임산부등록하고엽산제도갖고왔대요.

임신 7주째의 증상으로 입덧이 점점 차가워져서 아이스 음료와 사탕, 아이스 뿐이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먹으니 토덕은 줄었지만 따뜻한 국물이라도 먹고 싶으면 마구 먹고 토해서 고생했다고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도넛, 냄새에 민감한 냄새가 나시는 분들은 뜨겁거나 미지근한 음식은 농약이므로 꼭 피해주세요!
그리고 간식이나 스낵과자 같은 크래커 같은걸 들고 다니면 좋은데 가방에 새콤달콤 젤리랑 쓰다보니 큰애가 많이 뺏기곤 했어요. (웃음)

4주 후에 1차 기형아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임신부라면 누구나 2번은 한다고 하는데

사실 나이가 노산이라서 여전히 불안하고 걱정이 됐어요
또 임신 7주차 증세로 갑자기 하복통증에 피고인을 경험하면 더 무서워져 미리 준비해 두길 잘했다. 생각했던 게 아기의 보장이었어요.
무엇보다 큰애가 아파서 항상 병원에 가서 먼저 가보자고 한 것이 결론적으로 서두른 것이 하느님의 손이었습니다.

임신 7주째의 시작되면 우선 조심해 주세요! 모든 정보는 아래에 있으니 궁금하시면 봐주세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세 확인 상담신청 시 Company 는 절대 보험가입을 전제조건으로 불법사은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은품은 법적 한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보험헌법 제98조) bestinsu.co.kr 이왕 하는 건데, 급하게 하면 쉽고 빠르게 나오고 저는 미리 말하면 선물도 많이 받고 출산준비물 고민을 덜었어요.
초기에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되면 잘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문제가 없으면 좋겠지만, 만약 검진 때 문제가 발견되면 하고 싶어도 늦어지게 되므로 해 두면 여러가지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좋습니다.

임신 7주는 아직 임신 초기라서 정말 조심해야 할 시기예요

자궁이 커지면 하복통증이 되는데, 이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출혈이 있거나 누워서 쉬는 것이지만 나아지지 않고 통증이 심해지면 꼭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7 주째의 증상으로 빈뇨 증상이 있는데, 소변도 자주 나오고 화장실도 그만큼 자주 나오기 때문에 귀찮습니다!너무 참으면 방광염에 걸릴 수 있으니 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