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19 서울삼성썬더스 VS 부산KT소닉붐 (잠실실내스포츠관, 프로농구관람,잠실실내스포츠관R석,박신영아과인운서,안지현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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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를 향하는 2016-17 프로농구는 5라운드가 진행중인데요KGC,삼성,오리온 세팀이 1경기차로 선두권이 치열한 귀추이다니다.선두경쟁을 하는 제가 응원하는 서울삼성썬더스에겐 매 경기가 중요한 귀추이다니다.요즘 정스토리매운고추가로를 열더욱더 뿌리는 KT와의 주스토리 경기를직접 보기 위해 잠실 실내운동관을 찾았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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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S석에서 관람을 했는데 처sound으로 R석을 예매했슴니다.비싼 티켓만큼 더 좋은 시야로 경기를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26,000원의 티켓을 구매!홈팀 R석 중 그라운드 정 중앙과 가까운 2열1번 자리로 예매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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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석과 R석 RV석 등 특별석은 1층 출입구로 입장한다.일반석 팬들은 2층 출입구로 입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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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입장해서 자리를 찾아 앉았음니다.경기 전 몸을 푸는 kt선수들이 바로 눈앞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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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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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 즉시 옆에는 중계카메라와 TV 중계해설진이 있네요전 서울삼성 감독이신 김동광 해설위원님이 즉시 옆에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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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작 전 장내아과인운서가 과인와 경기시작 전 응원준비멘트를 하고있습니다.곧 암전이 되고 선수들이 입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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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전이 되자 관중석에서 휴대폰 플래시로 경기장을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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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입장! 삼성의 스타팅 멤버는 항상­그랬듯 그렇듯김태술-입니다동섭-문태영-김준일-라틀리프로 시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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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경기 시투는 매일유업 부사장과 배우 차태현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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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투를 하는 차태현씨 한번에 자유투라인에서 골을 성공시킵니다.1박2일 복불복으로 다져진? 실력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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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매일유업이 차태현씨를 시투로 초대한건 좋은 반응이었습니다.하지만 하프타이다에 무리한 광고으로 맹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요식구 릴레이 이어달리기를 하프타이다에 하는데 7세아이에게 우유원샷을 강요하는무리한 이벤트를 진행한게 화근이었습니다.한꺼번에 우유한팩을 억지로 마신 아이가 원정팀 코트에 구토를 하고 얘기았는데요이때문에 KT 팬들은 흥분하며 거세게 항의하기도 했습니다.농구는 코트바닥(플로어)에 이물질이 있으면 경기에 아주매우 지장을 주는 종목이다니다.경기 중 마핑맨들이 선수들이 흘린 땀을 수시로 제거 할 정도로 플로어 관리에 민감한데이런 얘기도안되는 이벤트로 경기에 지장을 주는건 무리한 광고이라고 소견되네요이벤트 진행 아과인운서도 이런 아이와 부모에게 “아이를 잘 캐어해주세요”라는 얘기만 남긴 채 계속 이벤트를 진행을 했는데요…이런 광고으로 삼성과 제일기획과 매일유업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제일기획 스포츠단들의 행보는 정얘기 거꾸로 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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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 중앙에 모여 점프볼을 준비하는 선수들 이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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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는 삼성이 주도할것입니다.21-14로 1쿼터부터 벌써가는 삼성 최신 3연패를 겪고 위기에 빠지며선두자리를 내주는가 싶더니 오늘날은 정신무장 제대로 하고 나온것 같네요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감독 부재악재도 겹치긴 했지만선두권 팀에게 연패는 선두경쟁에 치명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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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사건는 1번 포인트 가드 자리에서 자신타납니다.김태술의 체력 부후(後)이 경기력 저하로 이어지는데요김태술의 역할을 분후(後)할 주희정 선수는 자신이가 많아 출장때때로이 적고루키 천기범 선수는 경험부족으로 코트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자주보여줍니다.이날 경기는 김태술이 30분 자신머지 두 선수가 5분씩 분후(後)했는데요포인트 가드의 가장 큰 입니다부는 리딩인데 리딩도 잘 안되고슈팅은 더한층더 안되고 단순히 볼 운반만 가지고1번 포지션의 역할을 다 한다고 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우승을 노리는 팀이…남은 시즌 김태술의 출장때때로 분후(後)을 통해 체력부후(後)을 덜어주는 것그로인해 1번 포지션 김태술이 1라운드처럼 펄펄 날아다니는것이삼성이 올시즌 우승을 노리는데 있어 큰 숙제라고 보여집니다.그래도 전반은 45-34로 크게 벌써자신가며 마칠 수 있었습니다.전반 막판 점수차를 벌리는데 이시준 선수가 대단히 기여를 했는데요버저비터 포함 3점슛 2개를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사실 삼성의 3점슈터는 입니다동섭이긴 한데 3점슛 능력을 보면 이시준이 더 앞선다고 생각합니다.신체적인 차이로 포지션이 갈리고  쓰입니다새는 좀 다르지만 (입니다동섭은 포워드 이시준은 슈팅가드)수비력도 준누구고 3점슛도 꽤 잘던지는 (올스타전 3점 콘테스트까지 자신갔던적이 있죠)이시준 선수를 활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날 입니다동섭은 3점슛 2개자신 에어볼을 기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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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이다과 작전타이다 때때로에 경기장 주변을 둘러봤습니다.S석이 감독과 코칭스테프 벤치선수들을 보기 좋은자리라고 하면R석이 좋은것은 선수들 뿐 아니라 프로농구 경기를 만드는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습 니다.먼저 MBC 운동 플러스 박신영 아본인운서가 눈에 띄네요운동 아본인운서계에서 한미모 한다고 알려져있는데요 가까히서 보니 정얘기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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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인터뷰부터 경기 중간중간 채크하며 열일하는 박신영 아자신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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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은 삼성 치어리더중에 제가 최어린이하는 안지현 치어리더 입니다.요즘의 스포츠계에서는 선수들 뿐 아니라아나운서들과 치어리더들에게도팬들이 주목을 하게 되는데요서울삼성썬더스의 떠오르는 치어리더라고 할 만한 치어리더가 안지현 치어리더인것 같습니다.무려 97년생이라는 나이가 깡패이긴 합니다.ㅎㅎㅎ기이부터 야구 팬들이 어떤팀 치어리더를 하게될지 관심사였는데요나 인스타 피셜로 돔구장…을 쓰는팀이라 고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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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을 못찍는 블로거를 만나 별로 좋은 사진을 건지지 못했네요실물이 더 이쁜 안지현 치어리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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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속 다른 주인공을 담로하고 거짓없이 주인공인 선수들로 돌아가 봅니다.3쿼터 코트제인지를 하고 삼성의 공격이 곧바로 눈앞에서 시작되는데요3쿼터의 주역은 사진속 김태술도 아니고 이다동섭도 아닌 kt 이재도 이다니다. 이날 본인쁘지않아의 득점 22점 중 12점을 3쿼터에 집중시킵니다.이날 어시스트로 7개를 기록하며 가드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냈는데요3점슛도 3개본인 성공시키면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냅니다.이재도 선수의 활약으로 3쿼터에만 29점을 얻은 kt가 경기를 시소게이다으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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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가 2명 투입되는 2.3쿼터는 원래외국인 선수의 전력이 좋은 삼성이 특히 강한 쿼터이다.하지만 3쿼터에 kt에게 분위기를 내준 장면은 아쉽네요라틀리프의 집중견제와 거의 매일어자신는 크레익의 턴오버…삼성이 요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낼 수 있을지 관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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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을 상대하는 kt 입장으로 어쩔수없이 파울이 많아 질 수 밖에 없는데요삼성은 프리드로를 잘 성공시키며 리드를 빼앗기지는 않았음니다.33개를 얻어내고 70퍼센트의 준수한 성공률kt는 13개중 반정도 넣어 54퍼센트에 그쳤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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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4쿼터에 끌려가던 kt는 맹 추격을 거듭해동점을 허용하기도 하며 삼성을 위협하는데요3쿼터에 이재도가 있었다면 4쿼터에는 김영환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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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의 3점슛이 2개연속 터지역서 삼성은 단 2점차까지 쫒깁니다.2점야투율과 자유투 그리하여 리바운드 등 모든 지표에서 앞선 삼성하지만 3점슛 10개를 성공시킨 kt는 경기 종료까지 삼성을 압박할것이다.역시 3점이 안터지는 팀이 가장 무서운건 3점을 잘 던지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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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초가 안남은 형세에서 kt는 파울 작전을 시도하는데요벌써 언급했듯이 이날 삼성은 차분히 자유투를 성공시킨 덕에역전을 허용하지 않은 채 경기를 잘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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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스코어는 90-85 5점차!삼성은 최하위 kt를 이기며 2위를 지켰습니다.오리온스와 KGC도 경기를 다 잡아내고 있는 현시점6라운드에 열릴 각 팀간의 맞대결을 잘 이겨내고하위팀에게 잡히지 않아야 정규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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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복기하는데 사용한 기록은 KBL 공식페이지 기록임.네이버 기록이… 매우매우 못쓸정도라… 자세히 보려면 KBL 기록을 봐야합니다.경기공헌도는 더블더블 기록을 이어본인간 삼성의 라틀리프가 좋았으본인kt 이재도 선수의 공헌도도 상당하네요3졈슛 성공률이 크게 뒤졌지만 2점야투와 리바운드에서 앞선 삼성이인사이드를 장악하고 차분히 자유투도 얻어가며 경기를 주도한게 보이네요선수 상세기록이 있어서 정이스토리 좋은 KBL 기록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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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자신고 제 옆자리에 있는 박신영 아자신운서를 보니 팬들에게 둘러 쌓여있네요사진 촬영과 싸인요구를 다 받매우고 자리를 떠난 박신영 아자신운서야구와 농구분야에서 활약하다 보니 야구팬들도 꽤 오셨네요좋은 자리에서 직관해서 농구장의 다양한 모습을 본 하루였네요왠지 이번에 정규리그 마지막 직관이 될 것 같은데요삼성의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 꼭 봄농구를 직관갈수 있도록홈이든 어웨이든 주내용경기로 편성되면 하는 직장인의 소박한 바라다을…마지막으로승리의 기쁨을 안고 잠실실내체육관을 떠났읍니다.